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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ews in Korean

Новости за 15.01.2020

[알립니다] 출산 소식 웹사이트서 접수

Chosun Ilbo 

온 가족에게 기쁨을 안겨준 아기의 탄생을 알려주세요.그동안 출산 소식을 보내주신 독자들께서 조선일보 이메일 계정이 금방 꽉 차 불편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열었습니다. 온라인 주소 입력창에 아가야안녕.com이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매일유업의 육아 정보 사이트 매일아이(maeili.com)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응모 시 엄마·아빠와 아이가 같이 찍은 사진으로 응모하셔도 됩니다.추첨을 통해 출산 소식과 사진이 지면에 실린 가족에게는 ①케이크 구매권 ②매일아이 '출산선물박스' ③궁...

[우리 아이 이럴땐 어떻게?] 소리 지르며 고집부리는 아이, 집 안팎에서 똑같이 훈육해주세요

Chosun Ilbo 

Q. 14개월 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자기 고집이 세져서 자꾸 소리를 질러요. 좋고 싫음을 소리 질러서 표현하는데 귀가 아플 정도예요. 집에서는 상관없는데 문화센터를 가면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니 고민이 많습니다.A. 14개월 영아는 아직 자신이 해도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본인의 욕구와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잘 참지도 못하죠. 어른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도 대부분 울음, 몸짓, 발성 등의 비언어적인 표현으로 본인의 의사를 표현합니다. 좋을 때도 소리를 지르겠지만, 자신이 ...




[하정훈의 '삐뽀삐뽀'] 녹색변 봐도 걱정할 필요 없어… 흰색·붉은색 띤다면 병원가야

Chosun Ilbo 

녹색 변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황금색 변을 보지 않으면 큰일 나는 줄 아는 부모도 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신생아는 출생 직후에는 검은색 태변을 누고 며칠 지나면 녹색을 띤 노란색 변을 보다가 다시 며칠이 더 지나서야 비로소 노란 변을 보게 된다. 하지만 아기의 변은 먹는 음식과 몸의 상태에 따라서 상당한 차이를 보일 수 있어 꼭 황금색 변이 아니어도 문제가 없다.변의 색깔을 결정하는 것은 소화액인 담즙이다. 음식 소화 과정에 담즙을 만나면 녹색이 되는데 소장, 대장을 거쳐 대부분 담즙이 다시 흡수되고 색깔이 옅...

"외동으로 자란 두 사람의 의기투합… 아들딸 셋 낳고 대가족 꿈 이뤘죠"

Chosun Ilbo 

온 가족이 모인 우리 집 풍경은 이렇다. 첫째 딸 엘리아(5)는 TV에서 나오는 뮤직비디오에 맞춰 춤을 춘다. 둘째 태섭(3)은 누나 엘리아를 따라 하며 고릴라처럼 발을 구른다. 지난해 5월 태어난 막내아들 준섭(1)은 형과 누나의 춤을 보면서 깔깔 웃는다. 아버지, 친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리고 엄마인 나는 손뼉을 친다. 이것이 '대가족의 축복'이다.내 이름은 엘레나 맥크레이디 신(32), 서울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는 미국인이다. 남편과 2014년 결혼했고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다. 외동딸이었던 나는 어렸을 때부터 대가족을 원했다....

[스포츠 브리핑] 부상투혼 김연경 18일 터키로 출국 외

Chosun Ilbo 

부상투혼 김연경 18일 터키로 출국여자 배구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32)이 18일 터키로 돌아가 소속 구단 엑자시바시와 재활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연경은 12일 끝난 도쿄올림픽 아시아 예선에서 복근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당분간 리그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서울시 체육회장에 박원하 교수 당선박원하 성균관대 의대 교수(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장)가 15일 열린 서울특별시 체육회장선거(올림픽파크텔)에서 438표 중 237표를 얻어 양회종(201표) 후보를 제치고 4년 임기의 회장에 당선됐다.






[장민석의 추가 시간] 꿈을 이룬 '배구 덕후'

Chosun Ilbo 

엘레오노라 로 비앙코(41)와 파올라 카르둘로(38)는 2000년대 이탈리아 여자 배구의 황금기를 이끈 두 주역이다. 세터 로 비앙코와 리베로인 카르둘로는 2002 세계선수권, 2007·2009 유럽선수권 우승 등을 합작했다. 로 비앙코가 2005 유럽선수권 베스트 세터, 카르둘로가 2004 아테네올림픽과 2007·2009 유럽선수권 베스트 리베로에 뽑히는 등 둘은 오랜 시간 세계적인 선수로 활약했다.둘의 공통점은 알프스산맥에 인접한 인구 1만5000명의 작은 도시 오메냐(Omegna)에서 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것이다. 카르...

귀화선수 라건아 "한국인들에게 인종차별 메시지 많이 받아"

Chosun Ilbo 

"나는 이런 종류(인종차별적)의 메시지를 많이 받는다. 대부분 차단해버리지만, 내가 늘 헤쳐나가야 하는 일이다."미국 태생 귀화선수 라건아(31·전주KCC·사진)는 14일 자신이 받은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공개하며 이런 반응을 보였다. 'Jeff0314'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라건아를 흑인 비하 표현인 '검둥이(nigger)'로 부르고, 라건아의 어머니를 욕했다. 또 "당장 너의 나라로 돌아가라"고 적었다.2012년 울산 모비스(현재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고 KBL(한국농구연맹)에 데뷔한 그는 유재학 현대모비스 감독의 지도를 ...

부상서 돌아온 나성범 "빅스윙 기대하라"

Chosun Ilbo 

NC 나성범(31)은 작년 5월 KIA 상대 프로야구 홈경기에서 슬라이딩하다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전방십자인대·내측인대와 반월판 연골 수술을 받고 재활하느라 1년을 날렸다. 광주진흥고, 연세대를 거쳐 2013년 프로에 데뷔한 그가 이처럼 오랜 기간 결장한 적은 처음이었다.나성범은 이번 시즌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지난주 창원에서 만난 그는 "재활군에서 훈련 강도를 꽤 높여 몸 상태가 80~90%까진 올라온 것 같다"고 했다. 개인적인 목표는 소박하다. "성적 생각은 안 하고 있어요. 다치지 않고 열심히 뛸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동...

MLB 사인 훔치기 후폭풍… 레드삭스도 코라 감독 해고

Chosun Ilbo 

미국 프로야구(MLB)의 '사인 훔치기' 여파가 가시질 않고 있다.보스턴 레드삭스 구단은 15일 사건의 중심인물인 알렉스 코라(44·사진) 감독을 해고했다. 이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 제프 루노 단장과 A.J.힌치 감독에게 1년 무보수 자격 정지 처분하고, 곧바로 구단이 둘을 해고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다. 코라는 애스트로스 벤치 코치로 있던 2017년 사인 훔치기를 주도한 것으로 MLB 사무국 조사 결과 밝혀졌고, 2018년 레드삭스 지휘봉을 잡고도 구단 비디오 판독실을 상대팀 사인 훔치기 장소로 활용했...

꺼지지 않는 산불로… 호주오픈, 연기와의 싸움

Chosun Ilbo 

5개월 넘게 타오르는 호주의 화마(火魔)가 2020시즌 첫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호주 오픈까지 덮쳤다.그동안 대회 명성을 드높였던 호주 멜버른의 쾌적한 공기와 푸른 하늘은 최근 온 도시가 연탄 공장이 된 것처럼 희뿌옇고 텁텁한 공기로 덮였다. 멜버른의 대기 오염 지수(AQI)는 500대 후반까지 올라갔다. AQI 지수가 300을 넘기면 '긴급 상황'으로 건강한 사람도 폐를 다친다. 야외에서 숨차게 뛰어야 하는 테니스 선수들에겐 최악의 조건이다.호주 오픈 예선전은 14일(현지 시각) 시작했지만 선수들이 "폐부를 찌르는 듯한 고통을 느...

히딩크도 中축구 오래전에 포기했었네

Chosun Ilbo 

중국은 15일 이란과 벌인 아시아축구연맹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대1로 졌다. 0-0으로 버티던 후반 32분 오미드 누라프칸에게 페널티킥 실점을 내줬다. 앞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에 연패하며 일찌감치 탈락이 결정된 중국은 끝내 승점(승리 3, 무승부 1점)을 챙기지 못하고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2015년 축구 발전 장기 계획인 '축구 굴기(崛起·일으켜 세운다)'를 선언한 중국은 2018년 9월 거액에 거스 히딩크〈사진〉 감독을 영입하며 2020 도쿄올림픽에 도전했다. 그러나 뚜렷한 성과가 없자 지난...

2골 폭발… 자기 생일상 직접 차린 오세훈

Chosun Ilbo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한국이 15일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한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2대1로 승리하고 경기장인 태국 빠툼타니의 타마삿 스타디움을 빠져나갈 때, 한국 교민들이 자리한 관중석에선 '생일 축하곡'이 흘러나왔다. 이날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은 최전방 공격수 오세훈을 위한 노래였다. 이날 두 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끈 오세훈은 관중석을 향해 고개를 숙이고 손을 흔들며 감사를 표시했다. 오세훈은 "제가 팬들께 (멀티골) 선물을 안겨 드린 게 아니라 오히려...

쏟아지는 항공유… 대피하는 초등생들

Chosun Ilbo 

미 캘리포니아주 LA국제공항에서 14일(현지 시각) 중국 상하이로 향하던 델타항공 항공기가 기체 이상으로 LA공항으로 회항하며 버린 항공유(油)가 하얀 물줄기처럼 쏟아지고 있다(위 사진). 델타항공 측은 "비상 착륙을 시도하던 중 중량을 줄이기 위해 공중에서 항공유를 버렸다"며 "비상 대응 수칙에 따른 것이었고 해당 항공기는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밝혔다. 비행기가 뿌린 항공유로 공항 인근 학교 여섯 곳 등에서 60여명이 기름을 맞았고 일부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항공유가 쏟아진 곳 중 하나인 파크 애비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소방...

"솔레이마니는 개XX" 트럼프, 절제하다가 다시 욕설

Chosun Ilbo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 3일 미군 드론 폭격으로 폭사한 이란 군부 실세 가셈 솔레이마니를 '개XX(son of bitch)'라 부르며 비난했다.미 폭스뉴스와 더힐 등은 14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미 위스콘신 대학교 밀워키 캠퍼스에서 열린 재선 유세에서 "많은 젊은 남녀가 솔레이마니의 소행으로 팔, 다리 없이 걸어 다니게 됐다. 그는 도로 매설 폭탄의 왕이었다. 이 '개XX' 때문에 많은 사람이 팔과 다리를 잃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평소 정치적 라이벌을 '사기꾼 힐러리(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현미경] 여자는 안된다고?… 美대통령 유리천장 논란

Chosun Ilbo 

올해 대선을 앞둔 미국에서 '여성 대통령 불가론(不可論)'이 도마에 올랐다. 민주당의 여성 주자 엘리자베스 워런(70) 상원의원이 진보 진영을 비롯한 정치권 안팎에 성차별이 남아 있다고 폭로하면서다. 미국에서 여성 대통령이 안 나오는 이유가 여성 개개인의 수준 미달 때문인지, '여자를 국가 지도자로 뽑아줄 순 없다'는 편견 때문인지가 논란의 핵심이다.워런 의원은 지난 13일 2018년 사석에서 버니 샌더스(78) 상원의원이 자신에게 "여자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밝혀 파문이 일었다. 샌더스는 "그런 말 한 적 없다"며 ...

트럼프 탄핵시계 다시 돈다… 21일 상원 심판 시작

Chosun Ilbo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15일(현지 시각) 상원으로 송부된다. 탄핵안이 지난달 18일 하원을 통과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탄핵안이 상원으로 넘어가면 탄핵 심판(재판) 절차가 시작된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21일 심판에 들어갈 것 같다"고 했다.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14일 성명을 통해 "미국 국민은 진실을 알 자격이 있고 헌법은 (트럼프에 대한) 재판을 요구한다"며 "하원은 탄핵안을 (상원으로) 송부하고 탄핵 소추위원들을 지명하기 위한 표결을 15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펠로시 의장은 ...

푸틴 집권 연장용 개헌 힘 실어주려 러시아 내각 총사퇴

Chosun Ilbo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자신을 포함한 내각 총사퇴를 전격 발표했다. 블라디미르 푸틴〈사진〉 대통령이 의회의 권한을 확대해 퇴임 후 실권을 유지하려는 형태의 개헌을 제안한 직후 나온 '깜짝 발표'다.내각 총사퇴 발표는 15일(현지 시각) 부분 개헌을 제안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끝난 후 총리가 푸틴을 만난 자리에서 나왔다고 AFP통신 등은 전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국정연설을 통해 하원에 총리를 포함한 각료 지명권을 줘 의회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부분 개헌을 제안했다. 로이터통신은 "대통령의 권한을 ...

리비아 內戰 휴전협상 결렬… 제2의 시리아 되나

Chosun Ilbo 

아프리카에서 석유 매장량이 가장 많은 나라인 리비아에서 내전(內戰)으로 인한 유혈 사태가 수습되지 않고 있다. 리비아를 철권 통치하던 독재자 무아마르 알 카다피가 2011년 제거됐지만 통일된 민주 정부가 9년째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최대 군벌인 리비아국민군(LNA)이 동부를 중심으로 국토의 4분의 3을 장악하며, 유엔 지원하에 서부를 통치하는 리비아통합정부(GNA)와 대치하고 있다. 주변국과 열강들도 각자 이해관계에 따라 리비아 내 양대 세력을 제각각 편들고 있어 사태가 더 꼬이고 있다.리비아국민군을 이끄는 칼리파 하프타르 장군은...

눈이 시릴 정도로 새하얀 한라산

Chosun Ilbo 

15일 오후 제주 한라산 윗세오름에 눈이 쌓여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북부 지역과 산지에는 전날 오후 4시까지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윗세오름에는 최대 16.0㎝까지 눈이 쌓였다.

범죄 저질러도 형사처벌 안받는 나이, 만14세→13세로 낮춘다

Chosun Ilbo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형사 미성년자) 연령을 낮추는 방안이 재추진된다. 현재 만 10세 이상~만 14세 미만이 범죄를 저지르면 보호 처분을 받는데, 이를 만 10세 이상~만 13세 미만으로 한 살 낮추겠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15일 이런 내용의 '제4차(2020~2024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계획에 따르면 교육부는 중대한 학교 폭력에 엄정 대처하겠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소년법을 적용할 수 있을 정도의 학교 폭력에 대해선 초범인 학생도 구속 수사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우범...

학부모단체 "역사교과서 채택 거부운동 나설 것"

Chosun Ilbo 

오는 3월부터 중·고교에서 사용될 한국사와 역사 검정(檢定) 교과서가 "현 정부의 치적을 강조하고 북한 도발은 최소화하는 좌편향 서술을 하고 있다"며 우파 시민단체와 학부모단체 등이 채택 거부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일부 단체는 "교과서 사용을 막겠다"며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교과서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은 지난 2013년 좌파 성향 역사단체 등이 교학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를 상대로 낸 적이 있다. 교학사 교과서는 당시 유일하게 좌편향되지 않았던 교과서로, 좌파 단체들이 채택 거부 운동을 벌였다.15일 자...

세상을 다 구하고 싶은 의사 vs 영웅 뒷바라지에 지친 병원

Chosun Ilbo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이국종 교수에게 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이 욕설이 섞인 전화를 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이 교수와 병원 측의 갈등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 교수 측은 병원이 노골적으로 편법을 써가며 외상 환자 진료를 가로막았다고 토로한다. 이 교수는 "열심히 외상 환자 보는 의사를 병원이 범죄자 취급하고 병신을 만들어 버렸다"고 말했다. 외상센터 의료진은 15일 "해군 태평양 항해 훈련에 참가했다가 돌아온 오늘도 분을 참지 못하고 외상센터를 그만둘 작정인 분위기였다"고 전했다.의료원 측의 말은 다르다. 이 교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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