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65대 임원진 선임
언론인들의 연구·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은 11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 61주년 기념식과 2018년 제65대 임원진 취임식을 연다. 총무는 박승희 중앙일보 선데이편집국장, 서기 성기홍 연합뉴스 정치에디터, 기획 권대열 조선일보 논설위원, 회계 정용관 동아일보 이슈앤피플팀장, 편집 권태호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감사는 왕선택 YTN 통일외교 전문기자와 이지운 서울신문 국제부장이 맡는다. 편집위원으로는 임종섭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 10명을 위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