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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овости за 03.07.2020

[한줄읽기] '18세기의 방' 외

Chosun Ilbo 

●18세기의 방(정병설·이주은·신희륜 외 지음)=조선시대 상층 여성의 거주 공간, 영국 침실로 들어온 인도 면직물 등 한국 18세기학회에서 활동하는 인문학자 스물일곱 명이 '방'을 키워드로 18세기 동서양의 주택구조, 인테리어 변화 등을 추적한다. 문학동네, 2만5000원.●무서운 의학사(이재담 지음)=이재담 서울 아산병원 교수의 '에피소드 의학사' 3부작 중 첫 권. 20년간 각종 매체에 연재했던 글을 '무서운'이라는 키워드로 집대성했다. 사이언스북스, 2만2000원.●페르메이르(전원경 지음)='진주 귀고리 소녀'를 그린 네덜란드...

[북카페] '철을 보니 세상이 보인다' 외

Chosun Ilbo 

철을 보니 세상이 보인다미국 피츠버그대학에서 금속공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86년 포스코 연구원으로 입사해 '철의 남자' 외길을 걸어온 권오준 포스코 전임 회장이 철의 문명사적 궤적을 훑는다. 인류 역사와 함께한 철, 철의 기원과 특성, 기술의 진화와 철강산업, 문명의 발달과 철, 사상 및 문화와 철, 전쟁과 철, 철강의 미래까지 망라했다. "인류의 역사는 철의 역사"라고 말한다. 페로타임즈, 3만8000원.달러의 부활'세계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을 지낸 폴 볼커의 저작이다. 달러가 흥망성쇠한 ...

[우석훈의 달달하게 책 읽기] '돌밥'에 엄마들이 죽겠다네

Chosun Ilbo 

연말에 젠더 경제학을 쓰기로 돼 있어서 여성 노동과 가사 노동에 대한 책들을 틈나는 대로 읽는 중이다. 김덕호의 '세탁기의 배신'(뿌리와이파리)은 남자들이 여성의 삶을 경제사 혹은 과학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기에는 최적인 책이다. 아마 내가 지금 연애를 하고 있다면 여성에게 선물했을 것 같다. 내가 이 정도는 이해하고 있고, 결혼 이후의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는 성의 표시는 될 것 같다.에너지 쪽에서 '디시 워셔'와 '세컨드 카' 논쟁을 한 적이 있다. 기술이 발달하면 에너지 사용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식...




[편집자 레터] 스승 없이 성장할 수 없다

Chosun Ilbo 

책 읽기를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밥 먹으면서도 책을 읽는답니다. 음식을 입안에 넣은 다음 책으로 눈길을 돌리는 1초밖에 안 되는 시간도 견디기 어렵다네요. 화장실에서도 책을 읽지요. 화장실에 비치한 책을 힐끗 보고서 '앗, 이거 아까 다 읽었는데'라는 생각이 들면 배 속이 폭발 직전이라도 급히 책장으로 달려가 화장실에서 읽을 책을 찾는답니다. 전철 안에서 한 권 다 읽을까 봐 한 권 더 갖고 다니는 건 물론이고요.이렇게 고백한 사람은 일본 지식인 우치다 다쓰루(70) 고베여학원대학 명예교수. 신간 '우치다 선생이 읽...

[내 책을 말한다] 이 약 먹어도 될까요

Chosun Ilbo 

선배 부모님이나 동생의 친구 같은 이들까지도 처방전이나 처방약 봉투 사진을 찍어 내게 보내곤 한다. 약사인 내가 약의 부작용과 주의점을 더 솔직하고 자세히 말해주지 않을까 기대하기 때문이다. 처방전에는 다양한 약 제품명이 적혀 있다. 이부프로펜처럼 자주 쓰이는 성분의 약은 우리나라에서만 수백 가지 제품명으로 출시돼 있다. 그래서 나도 제품명만 보고 성분명을 바로 파악하지 못한다. 물론 일을 하다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하는 요령이 생기지만 확실히 하느라 공식 자료를 찾아 확인한다. 성분명을 정확히 찾고 나면 그제야 그 약의 원리와 주의...

[요즘 서점가] 가사를 일러스트로… BTS, 서점가도 접수

Chosun Ilbo 

6월 넷째 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는 BTS가 '접수' 했다. 방탄소년단 노래 가사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그래픽 리릭스(Graphic Lyrics)' 시리즈 중 한 권인 '버터플라이'(빅히트 IP)가 출간과 동시에 종합 2위에 올랐다. 이 밖에 '어 서플리멘터리 스토리: 유 네버 워크 얼론'이 종합 5위, '세이브 미'가 6위, 9위엔 '하우스 오브 카드', 10위엔 '런'이 올라 시리즈 다섯 권 모두가 종합 10위 안에 들었다.시리즈는 지난달 24일부터 교보문고에서 예약 판매를 했고, 29일부터 본판매에 들어갔다. 구매자 중 30대...

[어린이 책] 과부·독신 여성·장애인… 약자를 향한 폭력의 민낯

Chosun Ilbo 

마녀 사냥레이프 에스페르 안데르센 글ㅣ매스 스태에 그림김경연 옮김ㅣ보림ㅣ144쪽ㅣ1만2000원소년은 달음질쳤다. 오로지 저기 북서쪽 맑은 하늘을 향해 피어오르는 연기 기둥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기만 바랐다. 여전히 장작더미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고, 연기가 폐를 찌르는 것 같았다. 고함과 비명 소리가 귀에 쟁쟁했다. 소년은 뭔가에 홀린 듯 장작더미를 에워싸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미치광이처럼 춤추는 사람들한테서 도망쳤다. 자신을 향해 달려들던 증오와 적대감으로부터 도망쳤다.맹목적 무지에 기반해 나와 생각이 다른 누군가를 이단이라 못 ...





[스포츠 브리핑] 경북서 열릴 전국체전 내년으로 연기

Chosun Ilbo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과 경북·울산·전남·경남·부산광역시 등 다섯 지방자치단체 대표들이 3일 만나 올해 경북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울산·전남·경남·부산도 1년씩 늦춰 대회를 개최한다. 전국체전이 미뤄지면 체육회의 규정에 따라 소년체육대회와 생활체육대축전도 예정 개최지에서 각각 1년씩 미뤄 치러진다.

록 음악과 詩를 결합한… 장르 넘나들던 예술가

Chosun Ilbo 

짐 모리슨제리 홉킨스·대니 슈거맨 지음|김경진 옮김을유문화사|608쪽|2만7000원성악가 마리아 칼라스와 가수 에디트 피아프, 작곡가 쇼팽과 작가 오스카 와일드…. 프랑스 파리 동쪽의 페르 라셰즈는 국적과 장르 구별 없는 예술가들의 무덤이다. 이 중에서도 참배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 곳이 있다. 미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잠든 1960년대 록 그룹 도어스(The Doors) 출신 가수 짐 모리슨(1943~1971)의 묘지다.팝 전문지 '롤링 스톤' 출신의 칼럼니스트와 '도어스' 매니저의 협력으로 완성된 전기. 배우 제임스 딘...

40년간 9차례 헌법 개정… 그 중심에 '선거'가 있었다

Chosun Ilbo 

한국헌정사 1948~1987서희경 지음|도서출판포럼|1280쪽|5만5000원1948년 대한민국 헌법 제정부터 현행 헌법인 1987년 개헌까지 40년간 아홉 차례 바뀐 개헌의 역사를 방대한 분량으로 정리했다. 개헌 전에는 반드시 역사적 분수령을 이루는 커다란 정치적 사건이 발생했다. 4·19, 5·16, 10월 유신, 5·18, 6·10 등이 대표적이다.개헌은 4·19나 6·10처럼 '피플 파워'를 통해 일어나기도 하지만 더 핵심적인 추동 요인은 선거였다. 민주당 장면이 자유당 이기붕을 누르고 부통령에 당선된 1956년 5·15 정·...

나체 자화상 그린 첫 여성 화가, 그림 속 그녀는 밝았다

Chosun Ilbo 

여기 있어 황홀하다마리 다리외세크 지음|임명주 옮김|에포크192쪽|1만4000원독일 화가 파울라 모더존 베커(1876~1907)는 여성의 신체를 여성 시각에서 처음 표현한 것으로 이름이 높다. 그녀는 파리에서 만난 시인 릴케와 예술적 영감을 주고받았고, 여성 초상화를 많이 그렸다. 한창 화가로 활동하던 서른한 살, 그녀는 출산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1년 후 시인 릴케는 시 '어느 친구를 위한 진혼가'를 썼다. '그렇게 나도 그대의 운명을 느끼지만, 그것을 뭐라 이름할지 모르겠다…'며 슬퍼했다.오늘의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홍순상 버디만 6개… 이틀 연속 선두 달려

Chosun Ilbo 

2020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홍순상(39)이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3일 경남 창원의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파72·724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홍순상은 버디만 6개 잡아냈다. 전날 코스 레코드(10언더파 62타)를 세운 그는 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로 1위를 지켰다.그는 "이틀 동안 마음에 드는 샷은 하나도 없었지만 퍼트감이 매우 좋다"며 "1라운드 15번 홀(파3)에서 28.5m 버디 퍼트를 넣은 뒤로 좋은 흐름이 이어졌다"고 했다. 데뷔 15년 차인 ...

지난 150년 동안의 전쟁… 예측대로 된 건 없었다

Chosun Ilbo 

전쟁의 미래로렌스 프리드먼 지음|조행복 옮김비즈니스북스|560쪽|2만8000원"결국 미국은 자신들의 전쟁 시나리오가 틀렸음을 깨달았다." 2001년 아프가니스탄과 2003년 이라크를 공격할 때, 처음에는 미군이 수월하게 적을 압도하는가 싶었지만 끈질긴 반군 활동이 전개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미군은 비밀스럽고 전복적인 형태의 폭동과 테러에 맞서 싸워야 했다. 미군의 적은 정밀한 사격에 손쉽게 공격당할 수 있는 표적이 아니었다."영국의 저명한 전략역사학자가 쓴 이 책은 "지난 150년 동안 제대로 전쟁을 예측한 경우가 거의 없었다"...

신체 재생 촉진하는 맥주… 건강한 박테리아 공급하는 김치

Chosun Ilbo 

먹어서 병을 이기는 법윌리엄 리 지음ㅣ신동숙 옮김ㅣ흐름출판544쪽ㅣ2만2000원서두부터 도발적이다. "우리 몸속에선 암이 자라고 있다. 당신도 예외가 아니다." 평생 암 진단을 받은 적 없는 사람들도 시신을 부검해보면 미세한 암세포가 나온다는 것이다. 건강을 위협할 정도로 커지지 않았을 뿐이다.변수 중 하나가 혈관이다. 암세포에 혈관이 형성되면 종양이 비대해질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혈관 생성이 억제되면 종양의 성장도 막을 수 있다. 미국의 내과 전문의인 저자가 '혈관 신생'이라고 부르는 신체의 자기 방어 체계다. 이를 포함해 재생...

리버풀에 우승 축하 박수 쳐주고 '4대0' 분풀이 제대로 한 맨시티

Chosun Ilbo 

웃음기 없이 '15초간 박수'가 이어졌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선수단은 3일 리버풀과의 홈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 입구에서 도열해 입장하는 리버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1위 팀이 우승을 확정 지은 다음 경기 때 상대팀이 우승팀의 그라운드 입장 때 박수로 축하하는 '가드 오브 아너(Guard of Honour)' 세리머니였다.축구계에서 전통처럼 내려오는 문화지만, 의무가 아니어서 때론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한다. 2017-2018 시즌 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한 바르셀로나는 안방에서 열린 앙숙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레알 마...

[이수연 PD의 방송 이야기] 리얼한 '관찰예능'에도 대본이 있다고?

Chosun Ilbo 

어릴 적 재미있게 봤던 영화 중 '트루먼 쇼'라는 게 있다. 당시엔 "한 사람의 인생이 생중계된다"는 스토리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는데, 요즘은 생각이 바뀌었다. 바로 '관찰예능' 때문이다. 집 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출연자의 일상을 보여주는 관찰예능은, 연예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이 거리낌 없이 날것의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그런데 관찰예능을 보면 항상 재미있고 항상 황당한 일이 일어나던데, 그건 모두 100% 실제 상황일까? 답부터 말하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다.관찰예능에도 '대본'이 존재한다. 그렇다고 ...

'승자 없는 평화'란 윌슨의 몽상이 히틀러를 불러냈다

Chosun Ilbo 

대격변애덤 투즈 지음|조행복 옮김아카넷|748쪽|3만3000원홍수는 옥석을 가리지 않고 대지를 휩쓴다. 1차 세계대전이 전후 국제질서에 그런 일을 했다. 이 전쟁으로 합스부르크 등 유럽 주요 왕조가 몰락했다. 세계를 여러 세력권으로 나눠 먹던 제국주의 질서에 금이 갔다. 홍수 이후 떠오른 미국은 구질서를 미국식 신질서로 대체하려 했다. 그러나 아직은 자신이 가진 힘을 요령 있게 쓸 줄 모르는 미숙한 거인이었다. 혼란은 수습되지 않았고 대공황을 거쳐 2차 대전이란 파국을 향해 달려갔다.애덤 투스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는 이 책에서 두 ...

"마스크 안 쓸 권리 달라"는 美… '자유 중시' 느슨한 문화 때문

Chosun Ilbo 

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미셸 겔펀드 지음|이은진 옮김|시공사|448쪽|2만원청결 이야기부터 해 보자.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쓰레기 감시자'들이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에게 막대한 벌금을 매긴다. 독일 남부에 사는 아파트 주민들은 '케어보헤'라는 청소 시스템에 따라 건물 계단과 복도를 책임지고 청소해야 한다. 도로에 티끌 하나 없는 오슬로에서는 쓰레기 투기를 방지하는 마스코트가 사람들을 일깨운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때 일본에서 원정 간 축구 팬들은 파란 봉투를 들고 경기장을 돌며 쓰레기를 주워담았다.미국에선 ...


삼성 투수 원태인 "꼬마 때 꿈꾼 라인업이 현실로"

Chosun Ilbo 

2015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준우승 이후 삼성은 9·9·6·8위를 기록하며 어느새 하위권이 익숙한 팀이 됐다. 올 시즌 개막 이전만 해도 대부분 전문가들이 삼성을 하위권으로 꼽았다. 하지만 삼성은 5할 승률을 웃돌며 6위(28승24패)로 선전 중이다. 3일 LG전에선 9―7로 앞선 8회 강우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삼성은 5위 LG(28승23패)에 0.5게임 차로 따라붙었다.강력한 마운드가 삼성 상승세의 원동력이다. 데이비드 뷰캐넌(6승3패)과 최채흥(5승2패) 등 선발진이 탄탄하고, 불펜도 우규민·노성호·김윤수 등...

[TV조선] 흥선의 제안을 거절하는 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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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4일 밤 10시 50분 '바람과 구름과 비'를 방송한다.봉련(고성희)은 천중(박시후)을 보는 흥선(전광렬)의 눈빛이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술에 취해 배오개 주막을 찾은 흥선은 천중에게 기와집을 마련해주겠다고 제안하지만, 천중은 이를 거절한다. 배오개 주막 사람들은 최근 흥선과 함께 다니는 무뢰한들을 주시한다. '천하장안'으로 불리는 이들이다.한편 관상감에선 부마(駙馬) 후보들의 사주를 살핀다. 조대비(김보연)는 봉련을 불러 몸가짐을 조심하라 이른다. 김병운(김승수)은 철종을 찾아가 봉련의 부마감으로 장동 김문의 사람을 ...

[TV조선] 20대 큰손으로 불렸던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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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5일 밤 9시 10분 '모란봉클럽'을 방송한다. '통 크게 산다! 북한 큰손 총출동'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신입 회원 김나경은 "청진에서 큰손으로 불렸다"며 의기양양하게 말문을 연다. 20대 초반 해외노동자 파견 등 각종 대형 무역을 담당했던 남강무역소에서 사업했던 일화를 전한다. "120만달러의 유동자금을 굴렸다. 집에 생활비로 10만달러의 현금을 뒀다"는 그의 말에 출연자들이 놀란다. 그러나 보위부가 한국에 있던 아버지와의 관계를 문제 삼으면서 시련을 겪었다. 그는 "조사 기간만 4년이 걸렸다. 이후 살기 위해...

[부음] 김창호씨 별세 외

Chosun Ilbo 

▲김창호 별세, 김상엽 TV조선 총무팀장·김현철 신성건설 차장 부친상=3일13시30분 중앙대병원, 발인 5일9시, (02)860-3507▲박석심 별세, 김상열 前 여수해양수산청장 아내상, 김병옥 前 KB국민은행 상품본부장·김영옥 前 KCC 상품판매부장·김혜란 모친상, 박형규 前 국립공원관리공단 처장 장모상=2일10시11분 신촌세브란스병원, 4일8시20분, (02)2227-7556▲장월이 별세, 하병문 대구시의원·하정활·하광해·하덕해 모친상=2일11시 대구 문요양병원, 발인 4일9시20분, (053)323-4444▲정선동 별세, 박영...

[플라자] '감염병 연구회 출범 세미나' 개최 외

Chosun Ilbo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성경륭)는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45분까지 온라인 생중계(www.nrc.re.kr)를 통해 '감염병 연구회 출범 세미나'를 진행한다. 감염병 임상·역학 등 전문가들이 감염병의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한국국학진흥원(원장 조현재)은 7일 오전 10시 경북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이 진흥원 대강당에서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식을 연다. '한국의 유교책판' '국채보상운동기록물' 등 진흥원 소장 세계기록유산을 일반 대중이 접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한반도선진화재단 국방선진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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