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ru.net
World News in Korean
0 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Новости за 17.07.2020

[북카페] '하벤 길마' 외

Chosun Ilbo 

하벤 길마아프리카 난민의 딸로 시청각 장애를 지닌 하벤 길마는 하버드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최초의 중복장애인이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이기고 한계를 극복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고립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과 만나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자를 점자로 변환하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하벤 길마는 장애를 혁신으로 나아갈 기회라고 생각한다. 하벤 길마 지음, 알파미디어, 1만6000원.모든 것의 처음냉장고, 청바지부터 피임법과 성형수술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을 이루는 만물의 탄생 순간을 소개한다. ...

이임생 프로축구 수원 감독, 성적 부진에 자진 사퇴

Chosun Ilbo 

이임생(49) 프로축구 수원 삼성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17일 자진 사임했다. 수원은 다음 사령탑을 뽑을 때까지 주승진 수석코치에게 감독 대행을 맡겨 팀을 운영할 계획이다.1998 FIFA(국제축구연맹) 프랑스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이임생 감독은 은퇴 후 싱가포르와 중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으며, 2019년 1월 수원 제5대 감독으로 취임했다. 이 감독은 구단을 통해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안겨 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다. 감독에서 물러나지만 언제나 수원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편집자 레터] 책에 대한 책

Chosun Ilbo 

책 안 읽는 시대에 책에 대해 쓴 책을 누가 읽을까요.17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를 쓴 기시미 이치로(64)가 책에 대한 책을 냈습니다. 제목은 '내가 책을 읽는 이유'(인플루엔셜). 그는 "책을 읽는다고 행복해질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 자신은 책 읽는 기쁨과 즐거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음으로써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진심일까요?5년 전 그를 인터뷰했는데 그는 한심할 정도로 정직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교토 외곽 시골 마을 작은 아파트에 사는 그의 ...

[한줄읽기] '창조력 코드' 외

Chosun Ilbo 

●창조력 코드(마커스 드 사토이 지음, 박유진 옮김)=인공지능은 왜 바흐의 음악을 듣는가? 기계가 실제로 의식을 얻는다면 '창조적 AI'로 진화해 새로운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북라이프, 2만원.●경제학의 대결(리처드 울프·스티븐 레스닉 지음, 유철수 옮김)=현대 경제학의 주요 이론인 신고전학파, 케인스주의, 마르크스주의를 비교 분석한다. 각 이론의 출발점과 목표, 내적 논리를 밝힌다. 연암서가, 3만원.●인간을 다시 묻는다(서울대학교 인문대학 편)=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서울대 교수 14인이 던지는 화두. 인간의 영혼과 의식, 욕...

홈런 판정 논란 빈번… 고척돔 펜스 손본다

Chosun Ilbo 

'홈런 판정' 논란이 일었던 고척돔 펜스의 형태가 바뀐다. 서울시설공단은 프로야구 키움이 홈경기장으로 쓰는 고척스카이돔의 외야 펜스 보수공사를 17일 시작, 18일까지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척돔에선 외야 펜스 위 철제 구조물 너머로 타구가 넘어가야 홈런이다. 그런데 지난 16일 NC-키움전에서 홈런 판정이 뒤집어지는 일이 벌어졌다. NC 노진혁(31)이 5회 초 선두 타자로 나와 좌중간 외야로 홈런성 타구를 날렸는데, 키움의 요청으로 비디오 판독을 한 결과 홈런이 '인정 2루타'로 번복됐다. 타구가 외야 펜스 위쪽과 철제 구조...

KIA 브룩스 역투… 두산 잡고 홈 5연승

Chosun Ilbo 

KIA가 17일 열린 프로야구 광주 홈경기에서 두산을 4대2로 물리쳤다. 앞선 시즌 상대 전적에서 1승5패로 열세였으나 이날은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30·사진)의 호투(8이닝 2실점)를 앞세워 승리했다. 브룩스는 최근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투수가 6이닝을 3자책점 이하로 막는 것)를 해내며 시즌 5번째 승리를 수확했다. 5월 17일 두산전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한 아픔도 갚아줬다. KIA 포수 백용환은 결승 2점 홈런을 쳤다. 1-0으로 앞서던 4회말 무사 1루에서 두산 선발 유희관이 초구로 던진 시속 118㎞ 체인지업을...

[요즘 서점가] 드라마 '사이코…' 속 잔혹 동화, 서점가 등장

Chosun Ilbo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잔혹 동화가 서점으로 튀어나왔다. 드라마에서 동화 작가인 주인공 고문영(서예지)이 쓴 '악몽을 먹고 자란 소년'과 '좀비 아이'가 실제 동화책으로 출간돼 예스24 소설·시·희곡 분야 베스트셀러 6위, 8위에 올랐다.대본을 쓴 조용 작가와 일러스트를 그린 잠산 작가가 참여했다. '악몽을 먹고 자란 소년'에는 잊고 싶은 나쁜 기억을 지우기 위해 마녀를 찾아가는 소년, '좀비 아이'에는 식욕만 남은 좀비 아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어머니가 등장한다. 어둡고 서늘한 그림이지만 여운이 남는 따뜻한 결말로 드...





[장강명의 벽돌책] 우리는 시간의 주인인가, 노예인가

Chosun Ilbo 

일화 1: 고대 로마에 해시계가 도입된 건 기원전 3세기경이다. 당시 희극에서 어릿광대가 시계 발명자를 저주하며 불평을 터뜨린다. "전에는 내 배가 세상 무엇보다 정확한 시계였는데, 이젠 아무리 배가 고파도 시계 허락 없이는 한 입도 못 먹는다."일화 2: 소인국에 포로로 잡힌 걸리버의 주머니에서 회중시계가 나왔다. 회중시계를 처음 본 소인들에게 걸리버가 "그것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소인들은 시계가 신(神)이라는 결론을 내렸다.알렉산더 데만트의 하드커버 '시간의 탄생'(북라이프)은 물리학이나 우주론에 대한 책은...

에디슨은 몽당연필 1000자루씩 주문해 썼다

Chosun Ilbo 

연필헨리 페트로스키 지음|홍성림 옮김서해문집|608쪽|2만2000원'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가업(家業)이 연필 제작이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여행을 떠나면서 '부드러운 빵 13㎏' '빨랫비누 2장' 따위의 준비물 목록을 꼼꼼하게 작성했던 소로 자신도 연필은 거기에 넣지 않았다. "그것이 너무나 가까이 있었고 너무나 익숙했으며 너무나 필수적이었기 때문일 것이다."연필은 만만하다. 미국 듀크대 토목공학과 석좌교수인 저자는 그 만만한 연필이 숱한 발명과 기술 발전의 밑그림을 묵묵히 그렸으리라는 데 주목한다. 공학...

길 건너는 노인 돕고, 문 잡아 주고… 작은 배려로 지키는 품위

Chosun Ilbo 

품위 있는 삶을 위한 철학토드 메이 지음|이종인 옮김|김영사|300쪽|1만5800원이런 사람 꼭 있다. 건물에 들어가려고 유리문을 열었는데 안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게 보인다. 문고리를 잡고 기다려 준다. 그런데 그 사람은 고맙다고 하기는커녕 당신을 투명인간처럼 여기고 쓱 빠져나간다. 이런 무례한 일을 당하면 화를 내야 하나?미국 클렘슨대 철학과 교수로 넷플릭스 드라마 '굿 플레이스'의 철학 조언을 해준 저자는 타인과 만날 때 '상식적 품위(common decency)'를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노인이 길을 건너가는 걸 도와주기, 주차...

원고 청탁 못 받는 작가… "나는 시대와 불화한 둔재"

Chosun Ilbo 

당신의 4분 33초이서수 지음|은행나무|292쪽|1만3000원미국의 전위 음악가 존 케이지는 1952년 야외 공연장에서 피아노 연주회를 열었다. 그는 4분 33초 동안 그저 피아노 앞에 앉아 있다가 불쑥 퇴장했다. 그가 작곡한 음악 '4분 33초'를 발표한 자리였다. 피아노 건반에서 나는 소리 대신 당황한 청중의 웅성거리는 소리와 야외 공연장 허공을 오간 바람 소리가 음악이었다.올해 황산벌 청년문학상 수상작 '4분 33초'는 그 전위 음악가의 삶과 오늘의 한국에서 '루저(실패자)'를 대변하는 무명 소설가의 넋두리를 대비시킨다. 신춘...

색채 혁명 이끈 뉴턴의 '무지개'

Chosun Ilbo 

색의 역사알렉산드라 로스케 지음|조원호·조한혁 옮김미술문화|240쪽|3만2000원'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깔 무지개 스펙트럼을 밝혀낸 건 영국 과학자 뉴턴이었다. 백색광을 분해해 눈으로 볼 수 있는 색의 범위를 제시한 이 색채 혁명 이후, 천박한 것으로 취급받던 색의 위상은 달라진다.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색과 예술·문화·심리 등 시대상을 연결하는 '색채론'을 펴냈고, 프랑스 화학자 미셸 외젠 슈브뢸의 색채 연구로 이어져 인상주의 화가들의 영감을 일깨웠으며, 이제는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매년 전 세계에 '올해의 색'을 발표하는 시대...

스필버그 영화 'E.T', 부모의 이혼서 시작됐다

Chosun Ilbo 

제임스 카메론의 SF이야기제임스 카메론 외 6인 지음|김정용 옮김아트앤아트피플|224쪽|4만2000원당초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쓰고자 했던 건 외계인이 아니라 부모님 이혼에 대한 자전적 소설이었다. '부모가 이혼한 아이가 커다란 상처를 안고 사는데, 외계인 친구가 나타난다면 어떻게 될까?' 막상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자 상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그 결과 탄생한 영화가 1982년의 'E.T.'다. 스필버그는 "영화 제작자로서 중요한 점 가운데 하나는 어린이로 남아 있는 것"이라고 했다.'터미네이터'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포항 '필승 브라더스'… 21세 골잡이와 37세 방패

Chosun Ilbo 

포항의 공격형 미드필더 팔로세비치(27·세르비아)가 지난달 16일 전북과 벌인 프로축구 7라운드 맞대결에서 상대팀 김보경(31)과 부딪혀 무릎과 발목을 다치자 많은 팬은 불안감에 사로잡혔다. 팔로세비치는 부상 전까지 7경기에서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 전체 득점(13골)의 절반 이상에 관여한 핵심 전력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포항은 팔로세비치 없이 치른 4경기에서 3승1무로 상승세를 탔다. 5위였던 순위도 4위(승점 20·6승2무3패)로 한 계단 올라갔다. 공격에선 21세 '영건' 송민규(21), 수비에선 17년 차 '베테랑 방패'...

[단독] 서울시청·산하기관, 한달에 한번꼴 성폭력 발생

Chosun Ilbo 

최근 3년 6개월간 서울시청과 산하기관에서 한 달에 한 번꼴로 내부 성폭력이 발생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성인지 감수성'을 강조했던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발생한 사건들로, 특히 올해 들어서 발생 빈도가 반등하는 추세다.미래통합당 황보승희 의원실이 서울시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성범죄 관련 신고 및 처리 내역'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모두 42건의 성범죄가 발생했다. 2017년 6건, 2018년 18건, 2019년 8건으로 등락을 반복하다가 올해 들어 상반기에만 10건으로 다시 늘어나고 있다. 최근 3년 6...

[이수연 PD의 방송 이야기] 아파도 생방송을 위해서라면

Chosun Ilbo 

아침 회의에 제작진 한 명이 불참했다. 지각 한 번 없던 사람이라 출근 후에 무슨 일인지 물어보니, 복통으로 지하철을 다섯 번이나 내렸다 탔다 했다는 것이다. 방송을 위해 지하철 화장실을 찾아 헤맸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짠했다.'아프면 쉰다'는 코로나19 수칙을 보며 쓴웃음 짓는 직장인이 많다. 방송은 조금 더 심각하다. 각자 맡은 분야가 확실히 구분되니 '내가 아프면 방송 사고'라는 절박함이 있다. 특히 생방송 제작진에게 갑자기 생기는 복통 등은 거의 공포에 가깝다. 그래서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멀리서 본인 프로그램 타이틀 음악...

프로이센이 꿈꾼 민주주의, 히틀러 지지한 국민 탓에 좌절

Chosun Ilbo 

강철왕국 프로이센크리스토퍼 클라크 지음|박병화 옮김마티|1056쪽|4만9000원1947년 2월 25일,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독일 수도 베를린에 모인 승전국 대표들은 프로이센주(州)와 주 정부를 폐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1417년 뉘른베르크의 호엔촐레른 가문이 브란덴부르크 땅을 신성로마제국 황제로부터 사들이며 시작된 프로이센 500년 역사가 막을 내렸다.종말은 전쟁이 끝나기 전에 이미 예정돼 있었다. '오래전부터 독일 군국주의와 반동주의의 온상이었던 프로이센주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는 법안 전문은 프로이센을 보는 서방...

스마트폰 크기·사무실 온도… 세상의 표준에 여자는 없다

Chosun Ilbo 

보이지 않는 여자들캐럴라인 크리아도 페레스 지음|황가한 옮김웅진지식하우스|464쪽|1만8500원원제도 '보이지 않는 여자들(Invisible Women)'이다. 세상 인구의 절반은 여자인데 보이지 않는다니 무슨 뜻인가. 영국 여성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인류 역사의 기록에는 데이터가 누락되어서 생긴 커다란 구멍이 하나 있다"고 말한다. 남성을 보편과 표준으로 여기고 여성을 특수하고 예외적으로 취급해 생기는 '젠더 데이터 공백'이다. 젠더(gender)란 성별(sex)과 달리 "생물학적 사실에 부여되는 사회적 의미, 여자가 여...


"지단이 진짜 캡틴"… 집 나간 우승컵 되찾다

Chosun Ilbo 

'돌아온 형님'과 함께 '집 나간 우승컵'을 되찾았다.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 정상을 차지했다. 17일 홈경기에서 카림 벤제마의 두 골을 앞세워 비야레알을 2대1로 물리치고 승점 86(26승8무3패)을 기록, 남은 한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FC 바르셀로나(승점 79)를 제치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오사수나에 1대2로 졌다.지난 두 시즌 연속 3위였던 레알 마드리드는 3시즌 만에 우승컵을 들었다. 2018년 5월 스스로 물러난 지네딘 지단(48·프랑스) 감독이 2019년 3월 복귀하면서 자존심을 회복한...

[TV조선] 옛 기억에 혼란스러운 봉련

Chosun Ilbo 

TV조선은 18일 밤 10시 50분 '바람과 구름과 비'를 방송한다.궐과 운현궁에 갇혀 지내던 봉련(고성희)은 오랜만에 자유를 느끼며 산길을 쏘다닌다. 그러나 곧 미혼산(정신을 몽롱하게 만드는 약)의 영향으로 눈앞이 흐려진다. 중심을 잃고 낭떠러지 쪽으로 미끄러진다. 그 순간 천중(박시후)이 나타나 봉련을 잡는다. 봉련은 자신을 걱정하는 천중을 뿌리친다. 천중은 봉련에게 "모두 나의 잘못"이라며 3년 전 그날 봉련을 두고 떠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한다. 봉련은 가끔 옛 기억을 떠올리지만, 여전히 혼란스러워한다.조선 곳곳에서 흥선(전...

[TV조선] 김여정 때문에 생긴 신조어

Chosun Ilbo 

TV조선은 19일 밤 9시 10분 '모란봉클럽'을 방송한다. 개편을 맞아 스튜디오를 새롭게 단장한 모란봉클럽은 '북한의 여인천하' 편으로 꾸며진다.개그맨 박미선이 MC로 나선다. 박미선은 "할머니가 함경도, 친정아버지가 평양 출신"이라며 이산가족 찾기 방송을 보고 눈물지으시던 친정아버지에 얽힌 일화를 이야기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중국 옌지 백두산 근처에 아버지 사진을 묻어 드렸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만든다. '다산의 여왕' 개그맨 김지선도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다. 스튜디오에서 북한 사투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회원들을 놀라게...

EU정상들 코로나 이후 첫 對面회의

Chosun Ilbo 

17일(현지 시각) 벨기에 브뤼셀 EU 정상회의 현장에서 앙겔라 메르켈(왼쪽) 독일 총리와 샤를 미셸(오른쪽) EU정상회의 상임의장이 팔꿈치를 들어올려 인사하고 있다. EU 정상들이 직접 만나는 회의는 본격적인 코로나 사태 이전인 지난 2월 이후 처음이다. 이들은 회의에서 코로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회복기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내 책을 말한다] 내일, 가게 문 닫겠습니다

Chosun Ilbo 

오늘, 또다시 문 닫는 가게를 지켜봐야 했다. 이번엔 한식 뷔페식당이다. 겉으로 보기엔 장사가 잘되는 것처럼 보였던 식당이다. 그러나 제대로 된 분석 없이 무작정 저렴하게 음식을 팔다가 망하는 줄도 모르고 망해갔다. '가성비'라는 말이 자영업자에게 얼마나 무거운 굴레인지, 그 가게의 사장은 알지 못했다. '좀 더 일찍 도움을 줄 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지난 15년간 창업 시장 한복판에서 수많은 자영업자의 흥망성쇠를 지켜봤다. 너무나 많은 자영업자가 기본도 모른 채 장사하다가 망했다. 특히 무턱대고 창업에 도전한 초보 창...

Блоги, личное...


Слухи, сплетни...









Новости Москвы на Moscow.media



Все города России от А до Я

123ru.net – это самые свежие новости из регионов и со всего мира в прямом эфире 24 часа в сутки 7 дней в неделю на всех языках мира без цензуры и предвзятости редактора. Не новости делают нас, а мы – делаем новости. Наши новости опубликованы живыми людьми в формате онлайн. Вы всегда можете добавить свои новости сиюминутно – здесь и прочитать их тут же и – сейчас в России, в Украине и в мире по темам в режиме 24/7 ежесекундно. А теперь ещё - регионы, Крым, Москва и Росси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