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러너 염주호 “제주도 100마일의 모험에 초대된 거예요.”
아크테릭스 트레일 러닝 애슬릿 염주호 선수의 뉴 100마일러 프로젝트, 동료와 함께 100마일, 160km를 달린다. 이번 도전은 제주에서 나고 자라 성산일출봉 앞에서 ‘타쿠마 스시’를 총괄하는 강승현 셰프가 코스를 짰다. 염주호 선수는 어떻게 ‘뉴 100마일러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나요?Y 2019년 4월에 처음으로 100마일을 뛰었어요. 그 무렵 일본의 유명한 트레일 러너이자 울트라 러너 이하라 토모카즈가 한국에 왔어요. 100마일을 100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