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일출 같은 2026년의 새로운 디자이너 3
패션계는 2026 봄/여름을 앞두고 ‘대대적인 리셋(The Great Reset)’이 임박했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보그>는 색다른 각도에서 패션을 바라보며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해가는 4개 브랜드를 주목했다. 그들에게 ‘패러다임 시프트’를 주도할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토리셰주, 파올로 카자나, 스티브 O 스미스, 그리고 어거스트 배런. 모두 1월 1일 일출만큼 신선하고 희망차게 빛나는 이름이다.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LVMH 프라이즈와 패션 트러스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