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똑같은 신발만 신는다면, 2000년대에서 신발만 쏙 빼오기
휴대폰이 아직 디지털카메라를 대체하지 못하던 2000년대! 그 시절 패션 매거진의 지면을 장악했던 투명 슈즈, 뾰족한 펌프스, T 스트랩 슈즈, 그리고 부티 샌들은 한동안 책에서나 보는 아이템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2026년 봄/여름 런웨이 위에서 다시 현재형이 됩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은 이 아이템들을 구시대의 유물이 아니라, 검증된 신발로 바꿔놓았죠. 몇 달째 사고 싶은 신발이 없었다면 지금이 타이밍입니다. 활용도만 봐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