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의 드림 온
젠데이아와 ‘온(On)’이 공동 제작한 첫 컬렉션을 아티스트 김도연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착용했다.
젠데이아와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가 참여한 브랜드 온(On)의 첫 번째 공동 제작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지난해 온(On)과 함께 ‘클라우드존 문’ 스니커즈를 함께 디자인한 두 사람이 이번에 더 큰 뜻을 합쳐 완벽한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젠데이아가 “스포츠웨어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고 실루엣과 컬러, 텍스처를 더 자유롭게 풀어내고 싶어요”라고 소개한 이번 컬렉션은 파라슈트 팬츠부터 발레코어 실루엣까지, 일상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온(On)의 첫 번째 공동 제작 컬렉션은 탱크 톱, 파라슈트 팬츠 등 고급스러운 스포츠웨어와 라운지웨어, ‘클라우드노바 문’, ‘클라우드틸트 문’, ‘클라우드존 문’ 등 다양한 디자인의 데일리 슈즈 구성입니다. 젠데이아가 넘긴 바통을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김도연이 이어받아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컬렉션을 만났습니다. 젠데이아와 온(On)의 첫 번째 공동 제작 컬렉션을 착용한 김도연, 그 느낌 그대로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클라우드노바 문(Cloudnova Moon)
발레코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우아한 벨크로 스트랩이 포인트인 낮고 슬림한 로우 프로파일 데일리 슈즈.
클라우드틸트 문(Cloudtilt Moon)
극강의 쿠셔닝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데일리 슈즈.
클라우드존 문(Cloudzone Moon)
통기성 좋은 메시 어퍼와 부드럽고 안정적인 착화감이 특징인 올데이 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