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밴의 새로운 얼굴, 제니
스타일 아이콘 제니가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레이밴(Ray-Ban)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습니다. 제니는 브랜드의 유산과 미래지향적 기술 디자인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레이밴은 제니만의 꾸밈없는 쿨함에 주목했습니다. 클래식함에 숨겨진 강렬한 감각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이 그녀의 이미지와 더할 나위 없이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제니는 “레이밴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라며 “시작부터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제가 생각하는 자신감은 요란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편안함을 느끼며 나 자신을 차분하게 표현하는 데서 나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레이밴 역시 심플하면서도 표현력이 풍부하고, 일상에 잘 녹아드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매일 함께하며 그날의 기분을 살려주는 아이템을 좋아하는데, 이번 협업이 바로 그런 느낌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레이밴은 앰배서더 발탁과 동시에 제니의 과감한 미학과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두려움 없는 자아를 담아낸 캠페인 ‘Frame Their Next Move’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제니는 1990년대 감성의 랩 실드, 빈티지한 금속 프레임, 레트로 페미닌 스타일의 캣아이 선글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레이밴과 함께한 제니의 새로운 모습, 캠페인을 통해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