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1에서 만날 워치 메이커 7
SPEEDMASTER.
럭셔리 이미지와 혁신적인 기술과 계측이라는 측면에서 워치 메이커는 기꺼이 F1의 팀을 후원하며 우정을 나눈다. 오랜 시간 레이싱 DNA를 지닌 태그호이어는 마침내 작년 공식 타임키퍼로 복귀해 서킷 곳곳에서 드라이버들의 랩타임을 계측하고 있다. 리차드 밀은 페라리와 맥라렌 F1 팀을 후원하는데, 특히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를 위한 워치를 만들기도 했다. IWC와 H. 모저 앤 씨도 각각 메르세데스-AMG와 BWT 알핀의 드라이버 조지 러셀과 피에르 가슬리와 협업한 에디션을 출시했다. 튜더와 언던 워치는 비자 캐시 앱 RB와 월리엄스 팀을, 브라이틀링도 올해 애스턴 마틴을 후원하며 서킷 위를 달린다.
H. 모저 앤 씨 H. MOSER & CIE
IWC
언던 UNDONE
태그호이어 TAG HEUER
리차드 밀 RICHARD MILLE
튜더 TUDOR
브라이틀링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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