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키스 우먼, 첫 번째 컬렉션 공개
블랙핑크 활동 외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리사! 최근에는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발휘 중이죠. 다양한 브랜드 앰배서더는 물론, 나이키 등 브랜드 협업을 통해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키스 우먼(Kith Women) 게스트 디자이너로 발탁된 그녀가 선보이는 첫 번째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리사가 디자인한 키스 우먼 2026 봄 컬렉션은 ‘호프리스 로맨틱(Hopeless Romantic)’과 ‘애프터 다크(After Dark)’라는 두 가지 대조적인 아키타이프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리사는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입니다. 모든 여성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할 수 있다는 키스 우먼의 비전을 감각적으로 그려냈죠.
컬렉션 전반에는 리사만의 세련된 미학이 녹아 있습니다. 가볍고 산뜻한 화이트 패브릭, 코튼 플리스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플 아이템, 모달 블렌드 소재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페미닌한 레이스, 프리미엄 램스킨 가죽과 메시 소재, 건메탈을 활용한 디테일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입니다.
리사가 디자인한 키스 우먼 2026 봄 컬렉션은 2월 20일 금요일 오전 11시, 전 세계 키스 단독 매장, 온라인 스토어 및 키스 앱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