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에게 직접 질문한 투바투 연준! 영화 ‘폭풍의 언덕’ 패션 비하인드 | VOGUE MEETS
상상만 하던 조합이 <보그>에서 현실이 된 순간. 영화 <폭풍의 언덕>의 마고 로비, 제이콥 엘로디, 앨리슨 올리버와 K-팝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마주했습니다. 마고 로비가 전하는 영화 속 패션 비하인드, 히스클리프가 사라졌던 5년의 공백에 대한 해석, 작품에 담긴 로맨틱한 장면의 비하인드까지.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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