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새 앨범 ‘DEADLINE’으로 돌아온다
블랙핑크가 6개월간의 월드 투어 마무리를 앞두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랫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이 곧 발매됩니다.
<DEADLINE>은 2022년 <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입니다. 그동안 멤버들은 각자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로제의 <rosie>를 시작으로, 지수의 <AMORTAGE>, 리사의 <Alter Ego>, 제니의 <Ruby>까지 저마다 음악 세계를 펼친 앨범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죠. 지난 7월에는 멤버들이 오랜만에 모여 싱글 ‘뛰어(JUMP)’를 발매했습니다.
블랙핑크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 <DEADLINE>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블랙핑크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K-팝 아티스트로 떠오른 만큼 이번 앨범을 어떤 음악으로 가득 채울지 기대가 큰데요. 2월 27일! 새 앨범 발매일을 디데이로 설정해둬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