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빠는 환자" 서민 글에 조기숙 "당장 내리시죠!"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냈던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가 “문빠는 환자다”라는 글을 쓴 서민 단국대 교수의 글에 대해 명예훼손이라고 비판했다.
조 교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인용한 기사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다"며 "풍자와 조롱은 님의 특허냐. 보수언론의 기준에 따르면 특정조건하에서 중국 경호원도 정당방위가 된다며 국민의 죽음을 외면하고 기자의 폭행만 과대보도하는 언론을 풍자한 것이다. 당장 글을 내려라"고 했다.
해당 논란은 서 교수가 지난 19일 자신의 블로그에 '문빠가 미쳤다'는 제목의 글...
